[7월 27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주요경제지 1면기사
*매경
中 홀린 韓流, 그위에 올라탄 영화기술
KB "대우證 사겠다"
한국전 참전용사에 큰절 올리는 김무성
경차도 내년부터 취득세 낸다
"위안화 변동폭 확대"...中 환율전쟁 가세
메르스 자가격리 '0'
*한경
'50년 섬유 라이벌' 효성 코오롱, 동반 르네상스
강남보다 강북 수도권 '월세 財태크'가 뜬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내년 3월 美증시 상장
중소형株 펀드의 '대약진'
<사진>6.25전쟁 참전용사 위로하는 김무성 대표
5세대 이동통신 주도권, 중국 일본에 뺏길판
*서경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추가과세 유예 폐지
중국 현지계열법인 지원 삼성전자 '재무공사' 설립
전인지 천하
<사진>'전설의 대결' 조훈현, 조치훈에 시간승
도시재생, 길을 찾는다
中 완다, 유커 10만명 한국 보낸다
*머투
'자존심' 지켰지만...지워지지 않는 '낙인'
메르스 가고 유커 온다
<사진>반갑다 파란하늘
"공영홈쇼핑'아임쇼핑' 3년내 흑자로"
*파이낸셜
소셜 시대 '십시일반'의 힘, 벤처창업 르네상스 열린다
9년만에 부활하는 채권거래 수수료
<사진>전인지, 짜릿한 우승
전인지 한미일 메이저 석권
미 연준 금리전망 자료 유출 "4분기 0.35%"
비과세 종합통장 누구나 가입
◆주요이슈
* 11조5362억원 추경, 18일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 올해 추가경정예산이 11조5362억원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함. 당초 정부안의 11조8000억원에서 2638억원 삭감됨. 국회는 24일 예결위 전체회의,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추경 합의안을 처리함. 추경안에 찬성표를 던진 의원은 149명이었으며 반대는 23명, 기권은 35명이 행사함.
*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태완이법' 국회 통과
-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일명 '태완이법'이 24일 국회를 통과함.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현행 25년의 살인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킴. 개정안은 사람을 살해한 죄로서 법정 최고 형이 사형인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배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野 혁신위, 의원 정수 증대 제시…예산은 동결
-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 대 1 의석 비율은 받아들이되 의원의 정수를 늘리는 안을 제시. 국회의원 수 늘리기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을 동결하겠다고 밝힘. 혁신위는 현재 의원 정수를 늘리는 안을 제시. 지역구 의원수 246명을 유지한 채 중앙선관위의 '2대 1' 의석비율을 적용하면 의원 정수가 369 석이 돼야 하고, 현행 정수를 유지할 경우 지역구는 46명이 준 200명, 비례대표는 100명이 돼야 한다는 것. 혁신 위는 선관위의 2 대 1 의석 비율을 받아들이면서 의원 정수를 줄이는 것은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이 떨어진다고 지 적. 혁신위는 선거제도 개혁의 핵심을 비례성에 두고 '권역별 소선거구제-비례대표 연동제' 도입을 당론으로 채택 해 새누리당과 협상해 나갈 것을 제안.
* 현대차 3인방… "바닥 찍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인방이 2분기 바닥을 확인함. 3사 모두 전년동기보다는 실 적이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지만 전분기보다는 감소폭을 줄이며 반등 신호를 보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9% 늘었 고 영업익은 10%나 개선. 지난해 4분기에서 올해 1분기로 넘어올 당시 기록했던 어닝쇼크를 회복하고도 남을 수준.
◆눈에 띈 기사
* 견본주택 잘 보는 법…이것만은 '꼭'
- 올 들어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여름 휴가철 비수기에도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분양을 받기 전 필수로 봐야하는 견본주택을 더욱 꼼꼼하게 둘러보는 노하우를 분양 대행사들을 통해 알아본 기사.
* 與野, 추경·해킹 '2차전' 시작되나
- 지난 23일 합의, 24일 본회의 추경안 통과 등이 이뤄졌지만 여야 양측의 이견은 여전한 가운데 여야 간 '추경· 해킹 2차전'이 시작되는 모양새로 앞으로 추경 관련해선 법인세가, 국정원 해킹 의혹 여부를 놓고선 진상규명 문 제를 두고 어떤 공방이 펼쳐질지 살펴본 기사.
* [타타타]봉숭아 학당 제작사에 대한 독설
- 최근 사면초가에 빠진 새정치민주연합의 처지와 관련 날선 비판을 통해 시사점을 남겨준 기사로 전현직 야당지도부가 당을 위험에 빠트린 주범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제기해 눈에 띔.
* [짜장뉴스]‘엄청난’ 판결 하루 뒤에야 보도된 까닭
- 한인섭 서울대 교수가 기자단의 엠바고 관행을 묵비 카르텔이라고 비판한데 대한 과정과 의미를 분석한 기사. 이 미 밤사이 나온 소식을 엠바고라는 이유로 보도를 연기하는 것이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할 수도 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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