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조정석.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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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나의귀신님' 박보영 조정석이 귀신도 놀라게 한 진한 키스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8회 방송 말미에는 물에 젖은 나봉선(박보영)을 닦아주다 눈이 맞은 강선우(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봉선은 바닥청소를 하다 호스를 놓쳐 온 몸이 물에 젖고 말았다. 강선우는 잔소리를 하며 나봉선의 물기를 닦아줬으며, 이내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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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는 나봉선에게 기습 키스를 했으며, 순간 나봉선의 몸에 빙의돼 있던 신순애(김슬기)가 튕겨져 나왔다. 정신을 차린 나봉선 또한 강선우와 키스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했다.

세 사람의 모습을 끝으로 '오 나의 귀신님' 8회가 끝나며, 다음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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