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모바일 시네마게임 '도시를품다' 두번째 스토리 공개
두번째 스토리 '2부 밤섬' 공개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네오아레나는 23일 모바일 시네마게임 '도시를품다 for Kakao'의 두 번째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네마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도시를품다'는 지난 7일 출시 후 구글플레이 인기무료게임 1위에 등극한 바 있으며, 현재 다운로드 60만 건을 돌파했다.
이에 네오아레나는 출시 약 2주만에 '2부 밤섬'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부 의문의 시작'이 갑자기 실종된 형인 풀문의 행방을 쫓는 이야기였다면, 2부에서는 찰스가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주인공인 지오와 함께 풀문의 석연찮은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증거를 모으러 서울의 곳곳을 누비는 내용으로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1부에 이어 스타들의 카메오 출연도 이어진다. 1부에서 배우 정경호, 류준열이 출연했고, 2부에서는 배우 박상민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1부 스토리의 경우 하루 2번 주어진 열쇠를 해제해 게임을 진행했던 이용자들이 마음껏 1부 스토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 이달 말 업데이트를 목표로 이용자 간 경쟁이 가능한 랭킹모드인 '격투왕'도 개발 중이다.
현재 '도시를품다'에서는 2부 스토리 론칭에 따라 '밤섬에서의 7일' 이벤트도 실시한다. 23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접속하면, 특별한 아이템 및 캐릭터를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takeurban.syobe.com)와 카페(http://cafe.naver.com/dopo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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