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자로 5급 1명, 6급 22명, 7급 이하 22명…업무추진력·전문성·통솔력·경력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 6급 이하 전보인사 곧 마무리하고 27일부터 새 조직 출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청주시가 5급(사무관) 이하 승진내정자 45명이 정해졌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시는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승진요인이 생김에 따라 5급 이하 45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22일자로 발표했다.

승진내정자 결정은 조직 화합과 안정을 꾀하기 위해 상생발전 합의사항을 존중했고 5급은 안정되고 역동적 시정운영을 위해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업무추진력, 전문성, 통솔력, 경력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됐다는 게 충북도의 설명이다.


6급(주사) 이하는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현재직급 경력, 업무추진실적 등을 검토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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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관계자는 “승진인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시정발전에 대한 정책적 안목을 갖고 현안을 힘 있게 펼칠 수 있는 사람을 알맞은 곳에 배치하는 6급 이하 전보인사를 곧 마무리하고 27일부터 새 조직으로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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