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멘트 본입찰 5곳 참여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동양시멘트 인수합병(M&A) 본입찰에 5개 업체가 참여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동양시멘트 본입찰에 삼표, 한일시멘트-아세아시멘트 컨소시엄, 유진기업, 한앤컴퍼니, 중소레미콘 컨소시엄 등 5곳이 응찰했다. 라파즈한라시멘트 컨소시엄, 한림건설 등을 응찰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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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주관사를 맡고 있는 삼정KPMG는 이달 말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업실사 기회를 부여 받게 된다. 업계에서는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될 경우 오는 9월말에는 M&A 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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