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은 업무혁신과 조직 역량강화를 통한 GFEZ 2020 비전 달성을 위해 ‘GFEZ 핵심과제 추진 T/F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T/F팀 운영은 권 청장이 취임사를 통해 밝혔던 ‘GFEZ 혁신전략’의 일환으로 4대 추진 과제를 선정해 ▲기업투자유치팀 ▲고객관리팀 ▲광양만권홍보팀 ▲직원역량강화팀을 중심으로 GFEZ 2020 비전 목표달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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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 과제별 내용으로는 투자자 입장의 고객맞춤형 유치전략 개발(기업투자유치팀), 차별화된 입주기업 지원 서비스와 미래고객 유인책 강구(고객관리팀), 수요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해외 투자유치 홍보 콘텐츠 발굴(광양만권홍보팀), 효율적인 조직개편 및 직원역량강화(직원역량강화팀) 등 업무효율을 높여 광양경제청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형식적인 관례와 답습을 탈피하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내실 있는 T/F팀 운영을 통해 조직문화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켜 광양만권의 성공적 개발과 2020 비전을 조기 달성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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