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헝가리 중앙은행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1.5%에서 1.35%로 0.15%포인트 인하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헝가리 중앙은행은 지난 3월부터 다섯달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해왔으며 이로써 사상 최저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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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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