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비롯한 경제5단체는 2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 일행을 초청해 한국경제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AD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가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온두라스 개발에 한국기업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