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보아 샤이니 키 이원일 홍석천).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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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냉장고를 부탁해가 오세득 셰프가 첫 출연한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율 6.3%를 기록했다. 최근 10회 동안 시청율은 2.6%가 넘게 올랐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6.3%(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바로 전 방송인 35회(5.1%)에 비해서도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최근 4~5%대를 유지하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번 방송으로 처음 6%를 돌파했다. 이는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의 시청율 6.3%와 비슷한 수치다.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율 추이. 사진=닐슨 코리아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율 추이. 사진=닐슨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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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전 시청율이 3.7% 수준이었던 것에 비하면 2.6% 올라 '냉장고를 부탁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또 새 스폐셜 셰프 오세득이 등장해 '허술'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줘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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