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미국 최대의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이 헬기업체 시코르스키를 90억 달러(10조395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보도했다.


이는 록히드마틴이 지난 1995년 100억 달러를 들여 마틴 마리에타를 합병한 이래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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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은 또 정부정보와 기술 서비스 사업 분야에 대한 대안을 전략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두 사업의 올해 매출은 약 60억 달러로 예상된다.


록히드마틴은 이날 2분기 주당순이익이 2달러94센트라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2달러67센트를 웃돌았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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