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성공적인 복귀 MBN '뉴스8'…손석희와 경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주하 앵커가 MBN '뉴스8'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김주하 앵커는 20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 이동원 보도본부장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주하 앵커는 남색 정장을 입고 등장해 차분한 어조로 뉴스를 진행했다.
김주하 앵커는 진행을 맡게 된 소감 등을 따로 오프닝에서 밝히지 않았으나 단 하나의 실수도 없이 간추린 뉴스를 전했다. 이어 간추린 뉴스 말미에는 "새로워진 7월 20일 MBN '뉴스8' 지금 시작합니다"고 이날 뉴스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김주하 앵커가 8시대 뉴스로 복귀하면서 김주하 앵커는 동 시간대 방영되는 JTBC ‘뉴스룸'손석희 앵커와 경쟁하게 된다. MBN '뉴스8'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며 이동원 보도본부장과 김주하 앵커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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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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