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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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주하 앵커가 종합편성채널 MBN에 첫 출근했다.


김주하는 MBN 특임 이사로 영입돼 1일 오전 새 직장으로 출근했다. 김주하는 조만간 메인뉴스인 평일 'MBN 뉴스8'의 앵커로 합류할 예정이다.

특히 김주하는 MBC 선배인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과 '뉴스'로 한판 대결을 펼친다. 손석희 사장이 이끄는 '뉴스룸'과 김주하 앵커가 투입될 '뉴스8'은 모두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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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합류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김주하는 "뉴스 현장으로 복귀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18년 만에 처음으로 오랜 휴식을 가졌는데 좋아하는 뉴스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말처럼 항상 해오던 것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이후 기자로 전직했고 이후에도 '뉴스데스크' 등을 이끌며 역량을 과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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