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김종국. 사진=KBS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화면 캡처

손나은, 김종국. 사진=KBS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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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손나은이 새 드라마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과거 다리에 상처가 생긴 사연을 공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나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어릴 적 화상을 입어 위급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이날 손나은은 "5살 때 컵라면에 있던 뜨거운 물을 다리 위에 쏟았다"며 "화상 병원에 꽤 오래 입원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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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나은은 "아직도 다리에 흉터가 있다"고 덧붙였고 이에 MC 김종국과 정태호는 "흉터가 있다는데 우린 쳐다보질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나은은 20일 tvN '두번째 스무살'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손나은은 극 중 스무살 청춘을 만끽하는 발랄한 여대생 오혜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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