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2호스팩-엔터메이트, 합병 상장예심 청구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한국 제2호 기업인수목적(SPAC, 스팩)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지난 14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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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2호스팩은 온라인·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업체 엔터메이트와 합병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엔터메이트는 지난해 매출액 267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현재 상장에심이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2개사, 외국기업 1개사는 등 13곳이다. 올해 상장예심을 청구한 회사는 총 75개사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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