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 BNK금융 회장(오른쪽 세번째)과 희망드림 봉사대원들이 부산시민공원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성세환 BNK금융 회장(오른쪽 세번째)과 희망드림 봉사대원들이 부산시민공원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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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부산은행은 부산시민공원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자연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BNK금융그룹 희망드림 봉사대는 시민공원 내 유해식물 및 잡초를 제거했다. 시민공원에는 97종 85만여 그루의 수목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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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 활동 후 시민공원 관리와 공원 내에서 실시하는 각종 문화행사 지원에 필요한 트럭(1톤)을 기증했다.


성세환 BNK금융 회장은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대표 공원인 부산시민공원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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