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최지우가 돌아왔다…"이서진과 부부같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시세끼'의 안방마님 최지우가 다시 한 번 정선을 찾는다.
17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또 다른 식구: 오빠, 꽃다발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시됐다.
공개된 한 사진에는 수박 한 덩이를 사들고 촬영장을 급습한 것으로 보이는 최지우와 환한 표정의 이서진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수돗가에 앉아 깻잎을 씻는 모습이 담겨 마치 부부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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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9시 45분 방송되는 '삼시세끼'에는 최지우가 게스트로 재등장한다. 예고편 속에서 최지우는 '안방마님' 포스를 풍기며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최지우는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 분)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 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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