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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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엑소가 한중 팬 사인회를 끝으로 2집 활동을 마무리한다.


1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소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한국과 중국에서 팬사인회를 연다"며 "이는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와 2집 리패키지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SM 측은 팬사인회는 물론 특별한 온라인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엑소 공식 팬클럽인 엑소엘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별 릴레이 채팅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엑소는 '엑소더스'와 '러브 미 라잇'이 총 119만여 장의 판매고(6월 30일 기준)를 올려 지난 2013년 발표한 정규 1집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각종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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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을 통해 엑소는 음반과 음원 모두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 그룹임을 인증했다.


또 엑소는 상반기에만 지상파 및 케이블 TV 음악 프로그램에서 총 30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2집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가 발표한 '2015년 상반기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1위를 차지하는 등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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