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상주의 한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마신 할머니 6명이 중태에 빠진 가운데 이들이 마신 음료수는 살충제가 들어간 사이다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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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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