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서 쓰러진 노인 6명 살충제 들어간 사이다 마셔"(속보)
온라인이슈팀
입력
2015.07.14 23:00
수정
2015.07.14 23: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14일 경북 상주의 한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마신 할머니 6명이 중태에 빠진 가운데 이들이 마신 음료수는 살충제가 들어간 사이다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