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라일리 시스타 노래 열창. 사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화면 캡처

존 라일리 시스타 노래 열창. 사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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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 친구 집')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뉴질랜드 차석 대사 존 라일리의 씨스타 노래 열창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JTBC '내 친구 집' 캐나다 여행 편은 기욤의 오랜 친구인 뉴질랜드 차석 대사 존 라일리가 함께 했다.

이 날 방송에서 존은 기욤, 장위안, 수잔과 함께 하루 늦게 캐나다에 도착한 유세윤과 헨리를 만나기 위해 토론토로 향했다.


달리는 차 안에서 흥이 오른 존은 기타를 꺼내 반주를 곁들여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를 불렀다. 존은 완벽한 가사는 물론, 4명의 파트에 따라 자신의 목소리를 바꿔가며 신나게 전 곡을 소화했다.

수잔은 존의 모습에 박장대소했고, 장위안은 "진짜 아저씨다"라며 존에게 놀라움을 표했다. 네 사람은 차 안에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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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5.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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