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광주, 대구, 부산에 이어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전북 전주·완주·정읍 일부 지역을 농·생명 융합, 융·복합 소재부품 분야를 특화산업으로 한 '전북연구개발특구'로 지정했다. 13일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 이번 연구개발특구 지정은 대덕, 광주, 대구, 부산에 이어 다섯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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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개발특구 내에는 정부출연연구기관, 국립연구기관 10개와 대학 3개가 집적돼 있어 공공연구성과 기술사업화를 통한 기존 기업의 제품개발, 애로해결과 투자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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