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신우신염, 감기와 증상 비슷…방치하면 신장에 악영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풍으로 인한 장마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급성 신우신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급성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의 일종으로 신장에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신장이 세균에 감염되면 한기, 발열,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일반적인 감기와 혼동할 수 있다.
급성 신우신염은 초기에는 항생제만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감기로 치부해 치료시기를 놓치면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세균 번식이 쉬워 감염률이 더 높아질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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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다른 태풍의 영향으로 오락가락한 날씨가 이어져 감기환자가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감기로 착각 할 수 있는 급성 신우신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와 비슷한 급성 신우신염 정보에 네티즌들은 "급성 신우신염, 조심해야겠다", "급성 신우신염, 나도 지금 감기 걸렸는데 혹시?", "급성 신우신염, 장마철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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