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우진엔지니어링이 삼산알미늄을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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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엔지니어링은 삼산알미늄의 최대주주 기미영 외 2인이 우진엔지니어링에 보통주 23만주를 양도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주당 가액은 1만5217원이다.


우진엔지니어링은 "삼산알미늄의 지분 100%를 인수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이라며 "중도금 지급 후 경영권 및 주식100% (주)우진엔지니어링에게 귀속된다"고 설명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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