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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어린이 레인웨어 전문 브랜드 플리플리가 장마철을 맞아 알뜰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플리플리 우비는 기존 PVC 소재 제품의 뻣뻣하고 불편한 착용감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 100% 면 소재에 방수 코팅이 돼 가볍고 활동이 편하며 아이들 스스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현재 장마대비 프로모션으로 32% 할인 판매 중이며, 알록달록 프린트가 귀여운 제품은 3만7500원, 단색 솔리드 레인코트는 3만9900원이다.

플리플리 장화는 입구 부분 양쪽에 손잡이가 있어 신고 벗기 편리하며, 바닥에 미끄럼 방지처리가 돼 있어 빗길 아이들 안전을 지켜준다. 화려한 프린트 제품과 단색 제품이 있으며 현재 32% 할인된 2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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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진 플리플리 우산은 우산 살 끝은 물론이고 우산 꼭지 부위도 뾰족하지 않게 마무리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꽃무늬와 자동차가 프린트된 플리플리 우산은 28% 할인된 1만7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플리플리 모든 제품은 국내 공식 판매처인 베이비반즈코리아 쇼핑몰 (www.babybanzkore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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