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리미엄 대화면폰' 전작 'G프로2'

LG전자 '프리미엄 대화면폰' 전작 'G프로2'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단종설이 나돌았던 LG G프로 시리즈가 하반기 업그레이드되어 나온다. 최근 LG G4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판매를 겪고 있는 가운데 G프로3가 LG전자의 구원투수가 될지 주목된다.

5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인 폰 아레나는 LG전자가 하반기에 G프로3를 출시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사양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LG G프로3는 6인치 화면에 1440×2560(W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는 490ppi(인치당픽셀수)에 해당한다.

LG G프로3는 퀄컴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스냅드래곤820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며 4GB의 램을 내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외장 메모리는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후면카메라는 2070만 화소 카메라, 전면은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지문인식 기능과 함께 홍채인식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을 것이란 전망도 있다. 안드로이드 5.1이 탑재될 예정이며 폰 가격은 790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AD

한편, 전작인 LG G프로2는 5.9인치에 1080×1920 해상도(373ppi)를 지원했다. 후면카메라는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210만 화소였다.


한편, 폰아레나는 메탈 프리미엄 버전의 LG G4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