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조엘 32살 연하 애인과 웨딩마치? 네 번째 결혼에 임신 소식까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팝가수 빌리 조엘(66)이 여자친구 알렉시스 로더릭(34)과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4일(현지시간) "빌리 조엘이 32살 연하의 여자친구 알렉시스 로드릭과 이날 롱아일랜드에서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결혼식에는 가족들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리 조엘은 이번이 네 번째 결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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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조엘과 알렉시스 로드릭은 지난 2009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에는 두 사람 사이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빌리 조엘은 '피아노맨'(Piano Man) '저스트 더 웨이 유아'(Just the Way You Are) '업타운 걸'(UpTown Girl) '어니스티'(Honesty) 등 무수한 히트곡으로 23차례 그래미상 후보에 올라 6차례 수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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