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김신남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 귀농귀촌협의회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홈페이지 업데이트 및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곡성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김신남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 귀농귀촌협의회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홈페이지 업데이트 및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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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홈페이지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군이 귀농·귀촌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김신남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 귀농귀촌협의회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홈페이지 업데이트 및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사업은 기존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 ▲네이버·다음 등에 접근 용이성 ▲택지·농지 부동산 뱅크 운영 ▲이용자 참여와 소통공간 마련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절차안내 ▲성공적인 정착사례 등 다양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귀농·귀촌 원스톱 서비스 구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김신남 부군수는 “예비 곡성인들이 택지와 농지 등 귀농·귀촌관련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인구유입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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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용역을 7월 중 마무리해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 및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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