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지난 3일 죽곡면 압록유원지에서 담양소방서 등 4개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곡성군은 지난 3일 죽곡면 압록유원지에서 담양소방서 등 4개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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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3일 죽곡면 압록유원지에서 담양소방서 등 4개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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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군은 담양소방서와 합동으로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관내 물놀이지역 4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압록유원지 안전관리요원 최 모(62)씨는 “심폐소생술과 구명환 던지기 등 물놀이 안전교육을 통해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런 행사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지난 3일 죽곡면 압록유원지에서 담양소방서 등 4개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곡성군은 지난 3일 죽곡면 압록유원지에서 담양소방서 등 4개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2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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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곡성군은 주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월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시장, 유원시설 등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캠페인 및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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