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나는 괜찮은 연이야' 출간, 작가로 변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이국주가 에세이를 출간했다.
이국주는 지난달 30일 '나는 괜찮은 연이야'라는 제목의 자기계발서 형식의 에세이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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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애, 연꽃, 연기, 연필 등 '연'이 들어가는 단어들을 경험과 연결해 솔직하게 풀어냈다.
한편 이국주는 긴 무명생활 끝에 지난해 '호로록' 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각 종 연예상을 휩쓸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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