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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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힐링캠프' 일일 MC로 나섰다.


3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 1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서 마지막 방송인 이경규와 성유리를 대신해 일일 MC로 마이크를 들었다.

이날 녹화는 각각 4년, 2년간 MC로 활동해 온 이경규와 성유리의 마지막 촬영으로 게스트 없이 MC들의 얘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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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경규, 성유리와 친분이 있던 이휘재가 흔쾌히 '힐링캠프'의 1일 MC를 승낙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힐링캠프'는 당분간 김제동 단독 MC체제로 진행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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