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 200여명은 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 앞에서 열린 헌혈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헌혈은 메르스로 인한 헌혈기피현상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새마을금고는 2013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및 회원 등 약 1만2000명이 참여해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단체헌혈 한국기록달성을 인증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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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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