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택시' 장진우";$txt="'택시' 장진우 / 사진=tvN '택시' 캡처";$size="550,632,0";$no="20150630200828597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장진우 거리'의 주인공 장진우 씨가 tvN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사업 스토리와 장진우 거리 뒷얘기를 전했다.
장진우는 홍석천과 함께 지난달 30일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15개 식당의 오너로, 이태원 경리단길의 '장진우 거리'를 만든 주인공이다.
장 씨는 이날 방송에서 "대리운전 부를 때 뿌듯하다. '장진우 거리로 와주세요'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출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연 매출 30억 이상이다. 이건 매출이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사업 성공 요인에 대해 그는 "사진작가 출신이라 연예인 지인들이 많았다. 공효진, 공유, 김민희 등이 내 가게에 와서 파티를 많이 했다. 그러면서 유명한 식당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장진우 거리'라고 불리는 곳은 서울 용산구 육군경리단길 뒤편 '회나무로 13가길이다. 이곳은 어떻게 하면 골목상권이 주목받을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꼽히곤 한다.
장진우 거리는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1㎞ 정도 떨어져 접근성이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유명인들의 파티를 통해 장진우 식당이 유명해지면서 20대 젊은이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다. 최근엔 장진우 거리의 가게 앞에 줄을 서는 모습을 평일에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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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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