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곽유화 '정확하게'";$txt="곽유화";$size="500,686,0";$no="20140116182007305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흥국생명이 곽유화를 '은퇴 선수'로 분류했지만 이 같은 조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곽유화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곽유화는 자유계약신분이 됐고 코트에 돌아오는 데 제도상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금지약물복용으로 6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곽유화(22)를 '은퇴 선수'로 공시했다. 흥국생명은 6월 30일 2015-2016시즌 등록선수 14명 명단을 공개하며 곽유화를 '6월30일자 은퇴선수'로 분류했다.
하지만 선수 생활을 완전히 접은 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흥국생명 관계자는 1일 "6월 30일까지 선수등록을 마쳐야 하는 상황에서 곽유화가 '지금은 경기에 나서기 어려울 것 같다.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미희 감독이 곽유화와 면담을 했고 은퇴 선수로 공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은퇴선수로 공시해도 선수가 다시 현역으로 뛸 준비가 되면, 해당 선수는 코트로 돌아올 수 있다. 곽유화는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모든 구단과 입단 협상이 가능하다.
곽유화의 현역 복귀 가능성이 열려 있는 셈이다.
한편 곽유화는 지난 4월 두 차례 실시한 샘플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펜디메트라진(Phendimetrazine)과 펜메트라진(phenmetrazine)이 검출돼 23일 KOVO로부터 6경기 출장 정지의 제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청문회에 출석한 곽유화는 한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했지만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다이어트 약을 복용했음을 밝혔다.
곽유화는 "프로선수가 다이어트 약을 복용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배구팬 및 연맹, 구단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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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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