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프리미엄 수프 2종 출시
건더기가 풍부하고, 부드럽고 진한 맛의 프리미엄 수프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풀무원식품은 생수프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수프 2종은 ‘국내산 밤이 부드럽게 씹히는 단호박밤 생수프(단호박밤생수프, 3인ㆍ7450원), ‘옥수수 알갱이가 톡톡, 부드럽고 고소한 콘치즈 생수프 (콘치즈생수프, 3인ㆍ6950원)’ 등 풍부한 건더기로 주재료의 맛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옥수수, 호박, 생밤 등 원물을 그대로 넣어 오랜 시간 끓여냈고 일반 분말형 수프와 다르게 농도가 진하고 부드러워 속이 편하고 든든하다. 전자레인지에 1~2분, 끓는 물에 3~4분간 데우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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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밤생수프는 잘 익은 달콤한 단호박에 우유, 생크림을 넣고 곱게 갈아 뭉근하게 끓여 냈으며 국내산 생밤도 큼직하게 넣었다.
콘치즈생수프는 고소한 옥수수에 이탈리아 전통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더했다. 그라나파다노 치즈는 이탈리아 이멜리아로마냐 지방에서 만들어진 치즈로 숙성 기간이 매우 길어 치즈 본연의 고소한 향과 섬세한 맛이 특징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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