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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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성준이 유이 몸매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성준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성준은 상대 배우 유이의 장점으로 잘 "그동안 함께 했던 배우들에 비해 몸매가 굉장히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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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함께했던 여배우들과는 여섯 살 이상의 나이차이가 있다. 두 살 차이 밖에 안 나서 공감대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이는 27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 멤버들의 미팅 주선으로 광희와 저녁식사를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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