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케이비제8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한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케이비제8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2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AD

소프트웨어?서비스, 게임산업, 바이오?의료, 신재생에너지, 전자?통신, 소재 등 미래성장동력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