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 1순위 청약마감
고운건설은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에 대한 1순위 청약을 25일 진행한 결과 8,28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43.6대1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마감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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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83.5대1 기록"
"7월 2일 당첨자 발표"
[아시아경제 노해섭 ]고운건설은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에 대한 1순위 청약을 25일 진행한 결과 8,28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43.6대1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마감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84㎡ 타입은 75가구 모집에 6,264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 83.5대1을 기록했다.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는 첨단2지구 생활권에 빛고을대로를 통한 쾌속교통, 단지 옆 양산제호수공원의 그린프리미엄에 전 세대 중소형구성과 합리적 분양가까지 더해져 투자가치까지 갖춘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았고 자연스럽게 높은 청약률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고운건설 관계자는 “첨단생활권에 양산제호수공원과 빛고을대로가 인접한데다 분양가도 저렴해 많은 청약자들이 몰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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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는 7월 2일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같은 달 7일부터 9일까지다.
문의=062)529-8100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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