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저축은행,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로 본사 이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참저축은행은 오는 29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로 본사 사옥을 이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전하게 될 범어네거리 신사옥은 (구)뉴영남관광호텔을 2012년 경매로 낙찰 받는 것이다.
김학백 참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이 편리한 범어네거리로 사옥을 이전하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대구·경북지역의 새로운 금융 서비스 제공 및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저축은행으로 성장하여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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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저축은행은 본점사옥 이전을 기념해 29일부터 100억원 한도로 연 금리 2.5%(14개월 만기)의 정기예금 특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00만원 이상 정기예금 가입고객에게는 본사 이전 특별 사은선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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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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