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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저축은행, 100억 한정 연 복리 3.30% 금리 특판 예금 판매

최종수정 2018.09.06 13:33 기사입력 2014.08.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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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저축은행 CI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구에 위치한 참저축은행이 결산 당기순이익 100억 초과 달성을 기념해 연 복리 3.30% 금리를 지급하는 100억원 한정 특판 정기예금 상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참저축은행은 '관계형 금융'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민 지원 상품인 햇살론 대출액이 600억을 초과해 지역에서 최고를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푸드카 등의 노점상에게 창업 및 운영자금을 대출해주는 금융기관은 참저축은행이 유일하다.

참저축은행은 고객을 위해 정기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일 야간 창구를 운영하여 바쁜 직장인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저축은행 관계자는 "내년 봄 범어네거리 영남호텔 부지 새 사옥으로 이전해 대구의 최고 중심 상권에서 더 많은 고객과 호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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