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수원시";$txt="수원시가 음식물 쓰레기를 100% 자원화하기 위해 '칩 방식 종량제'를 7월1일부터 시범 도입한다.";$size="550,349,0";$no="20150626094505070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음식물쓰레기 100% 자원화를 위해 음식물쓰레기에 '칩 방식종량제'를 도입한다.
'칩 방식종량제'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자가 쓰레기규격봉투판매소에서 구입한 칩을 음식물쓰레기가 꽉 찬 수거용기에 꽂아 집 앞에 배출하면 수거차량이 수거해 수원시 음식물 자원화시설에 반입해 사료 또는 퇴비화하는 방식이다.
수원시는 이를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200㎡미만 소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칩 방식종량제'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시범지역은 장안구 영화동, 권선구 권선1동, 팔달구 우만1동 ,영통구 매탄2동 등 각 구별 1개동씩 선정됐다.
수원시는 소형음식점의 칩 방식종량제 외에도 시범동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전용봉투를 수거해 음식물 자원화 시설로 반입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시범사업이 끝나면 내년부터 전역으로 칩 방식종량제를 확대하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가 100% 자원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칩 방식종량제를 시범 도입하게 됐다"며 "시범지역 소형음식점과 단독주택에서는 반드시 칩 방식 또는 음식물전용봉투를 사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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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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