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칸서스자산운용은 시중금리에 추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칸서스 튼튼채권 탄탄공모주' 펀드를 26일 출시했다.


이 펀드의 운용전략은 채권투자, 채권 롱숏전략, 공모주 투자로 구분된다. 채권투자는 단기국공채 편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면서 채권 롱숏전략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운용할 계획이다.

공모주는 당사 리서치 본부의 정량, 정성 분석을 바탕으로 주식운용본부에서 선별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공모주는 30% 이내 수준에서 투자하되 철저한 종목 분석을 통해 수익을 실현하고, 주가 변동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운용할 예정이다.


최근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존의 단기국공채공모주 펀드와의 차별점은 채권 롱숏 전략을 통해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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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칸서스자산운용 상품전략팀장은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지만 시중금리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이번 신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저금리 시대에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추가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칸서스 튼튼채권 탄탄공모주 펀드는 농협은행, 우리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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