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르 "19만원으로 36홀 플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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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는 몽베르로 오세요."


경기도 포천 몽베르골프장이 휴가철을 맞아 1박2일 상품을 출시했다. 주중에는 19만원으로 36홀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부터 매력적이다. 숙박과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는 22만원이다.

부부나 연인들을 위한 2인 플레이 이벤트도 있다. 7월 한 달 동안 월~금까지 최저 11만원부터다. 토요일은 최저 17만원, 일요일은 1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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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베스트코스'에 3회 연속 이름을 올린 명품코스가 해발 420m에 조성돼 한여름에도 도심에 비해 평균 4~5℃가 낮은 곳이다. 여기에 산골짜기를 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골프 휴가지로는 그만이다. 원시림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향으로 인해 모기가 없고, 청정산소를 마시면서 삼림욕까지 즐길 수 있다.

체류형 골프를 위한 시설도 완벽하다. 36홀 코스는 물론 골프텔과 12명이 이용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 노래방, 당구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다른 골프장에 비해 30~40%나 저렴하다. 전복삼계탕과 소고기 보양탕, 영광보리굴비 등 여름철 특선 메뉴가 별미다. 주위에는 명성산과 산정호수, 평강식물원, 허브아일랜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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