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임선영이 '듀크' 김석민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임선영과 동명이인인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김석민 피앙세로 거론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김석민 임선영.

김석민 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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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민 측근은 25일 한 매체에 "김석민이 9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오페르타에서 임선영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석민과 임선영은 7년간 교제했다. 특히 김석민과 듀크로 활동한 고(故) 김지훈이 사랑의 오작교 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둘은 9월 결혼 후 서울 연희동에 신혼집을 꾸린다.


김석민은 1999년 고(故) 김지훈과 듀크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7년 듀크 해체 뒤 개인활동 및 사업을 하고 있다.

임선영은 MBC '뉴 논스톱' SBS '골뱅이' '좋은 친구들' 영화 '질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2005년 걸그룹 퍼퓸의 리더로 활약했으며 2007년 솔로로 컴백했다. 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 '그리스' 등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임선영. 사진=KBS2 '기적의 오디션' 방송화면 캡처

임선영. 사진=KBS2 '기적의 오디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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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몇몇 매체가 임선영을 두고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하는 일이 벌어졌으며, 과거 동명이인 임성연이 출연했던 한 방송 프로그램 내용 중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새삼 보도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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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거북이 출신 임선영 측 관계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면서 여기저기 전화가 쇄도하는 등 동명이인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는 김석민의 실제 배우자에게도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오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거북이 출신 임선영은 현재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신곡 발표를 위해 준비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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