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까지 호남 문화자원 기반 스토리 대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호남 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 창작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해 오는 7월 1일까지 '2015전남·광주 스토리 랩’공동 창작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아 2년째 운영되는 '2015전남·광주 스토리 랩’은 ‘호남 문화자원 기반 스토리 창조 랩’이라는 주제로 창작팀을 통한 스토리 발굴과 파일럿 콘텐츠 제작 지원, 스토리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스토리 창작자 양성, 스토리클럽 및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스토리 창작팀 프로그램’은 구성된 창작팀을 중심으로 스토리 창작자 양성 고급 과정 프로그램,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함으로써 스토리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파일럿 콘텐츠 제작 지원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창작팀 선정 규모는 12개 팀이다. 공고일 기준 광주·전남권에 소재한 스토리 개발 관련 기업 또는 팀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만화, 애니메이션, 출판, 영상 공연 등 콘텐츠화 가능한 모든 분야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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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마감은 오는 7월 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www.jcia.or.kr) 또는 ICT융복합센터(061-280-7044)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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