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시내버스 파업 하루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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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서울시내 버스 파업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양천버스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들이 주차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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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영등포구 문래동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만나 노동위 중재로 막판협상을 벌이고 있다.


현재 노조는 임금 7.29% 인상과 정년연상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난색을 표하고 있어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상태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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