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국방대학 교육생들에게 친환경시설로 바뀐 양평유수지를 설명하고 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국방대학 교육생들에게 친환경시설로 바뀐 양평유수지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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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4일 오후 영등포구의 친환경 시설인 자원순환센터와 양평유수지에 국방대학 교육생들이 견학을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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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직접 안내를 하며 시설 현황과 조성 배경 등을 설명했다.


자원순환센터와 양평유수지는 혐오시설이 친환경 공간으로 바뀐 대표적인 명소로 종로구, 철원군, 터키 등 국내외에서 많은 이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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