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첫 글로벌 진출
이성락 신한생명 대표(가운데)가 24일 베트남 하노이 주재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응우웬 꾸옥 훙 총리실 국장(왼쪽 네번째), 응오 비엣 쭝 보험감독국 부국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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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생명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위치한 롯데센터에서 주재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하노이 사무소는 신한생명의 첫번째 글로벌 진출 점포다. 2013년부터 베트남 현지 사업 진출을 검토해 지난 1일 사무소 개소 인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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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트남 재무부 및 보험개발원과 연계해 '베트남 보험요율 선진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베트남 금융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성락 신한생명 대표는 "하노이 주재사무소 개소를 발판으로 베트남 보험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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