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 홍삼 넣은 요리 선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치동 포스코 사거리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여름철 건강유지에 좋은 홍삼요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호텔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7월12일까지 여름철 건강유지에 좋은 홍삼 농축 분말을 함유한 정관장 '홍삼쿨'을 첨가해 조리된 요리를 제공한다. 레스토랑 방문 고객께 식전 물과 함께 타서 먹을 수 있도록 1인당 1포를 추가로 증정한다.
제공 메뉴는 홍삼쿨 드레싱을 곁들인 크랜베리와 호두 샐러드, 건강 수프, 즉석 토시살 구이(특재 소스에 첨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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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요금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점심 3만7000원 저녁 4만3000원이다. (부가세 10% 포함) 앰배서더 무료 멤버십 앰배텔 가입 회원에게는 10% 현장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지난 3월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은 오렌지, 옐로우, 블루 등 다양한 색감을 사용해 컬러풀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주며 모던한 마무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뷔페 레스토랑은 총 110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별실이 마련돼 가족연, 동창회, 비즈니스 모임 진행이 가능하다. 오는 7월1일부터는 후레쉬(Fresh) 레스토랑으로 이름이 변경될 예정으로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메뉴 구성으로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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