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여름冷戰] 통기성 높인 초경량 배낭, 노스케이프 '발더27'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패션그룹형지는 노스케이프, 와일드로즈 등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통해 산행 및 트레킹에 적합한 백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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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케이프'가 여름 산행에 적합한 트레킹 전용 배낭으로 출시한 '발더 27'은 트레킹 산행에 적합한 27리터 배낭으로 가벼운 산행이나 트레킹 활동 시 활용하기 유용하다. 등산 시 땀이 많이 차는 등판 부분을 촘촘한 타공 소재로 처리해 통기성을 높이고, 고탄력압축 소재인 에바(EVA)를 적용해 몸에 착 달라붙는 밀착력으로 배낭의 무게를 덜어줘 장시간 산행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이외에도 물건의 수납을 지퍼 형태로 개방하는 티어드롭(Teardrop) 디자인을 적용해 수시로 내용물을 넣고 꺼내기가 편리하며, 배낭 전면에 서브 포켓을 채택하는 등 추가로 공간을 확보해 가방의 수납력을 높였다.색상은 머스타드, 그린, 와인 3종으로 남녀공용 제품이다. 가격은 13만8000원이다.
와일드로즈는 가벼운 산행이나 트레킹, 바이크 족을 위한 다용도 힙색(WS5MB1303)을 출시했다. 10리터 이상의 크기로 내부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바깥 쪽에 커다란 포켓이 달려있어 다양한 소품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탈부착형 밴드를 활용해 배낭으로 매거나 허리를 감싸는 힙색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세련된 느낌의 그레이와, 카키 2가지로 10만9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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