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청 민원실, ‘미·인·대·칭’으로 업무 시작
[아시아경제 노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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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옥 주무관은 “처음에는 친절체조와 구호를 외치는 것이 어색했지만 매주 직원들과 함께 하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좋다”며 “직원들의 표정이 예전에 비해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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